명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희경)은 보령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오천초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사회사업 ‘다정한 벗들의 어울림’ 중 ‘다문화이해교육’을 실시했다.
4개국(중국,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베트남)의 현지인 강사를 파견하여 각 나라에 대한 이해교육과 문화·의상 체험과 합동 전통놀이체험까지 진행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교육과 체험을 통해 타 문화에 대한 다양성과 문화차이를 이해하고 또래 간 갈등 및 차별의식을 감소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또한 5월 20일은 세계인의 날로 그 의미를 더했다.
‘다정한 벗들의 어울림’(학교사회사업)은 오천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령시체육회와의 연계를 통한 ‘스포츠교실’과 보령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의 연계를 통한 ‘다문화이해교육’을 진행하여 또래관계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명천종합사회복지관 장희경 관장은 “이번 계기를 통해 다양한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다른 문화를 가진 친구들을 이해하며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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