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희경)은 5월 21일(금) 대천가족성통합상담센터와 연계하여 보령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살예방교육’(주민교육)을 실시하였다.
‘찾아가는 자살예방교육’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인하여 코로나 블루가 많아지는 시기에 정신건강을 위한 예방과 적절한 도움을 주려는 목적으로 실시했으며,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심리적 어려움 극복 및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개선 등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참여자들은 “생명의 소중함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구체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자신과 주변의 사람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어려운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의 신호를 조금이라도 더 잘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명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희경)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이 시기에 고립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서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찾아가는 자살예방교육’을 통해 생명 존엄성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 자신을 아끼고 남을 배려하는 모습으로 성장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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