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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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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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나눔가게 11호점 - 르아모
- 작은 빵굽는 마을 매일아침 직접 만든 빵을 항상 제공하는 르아모의
김순애, 함경일대표님은 더불어 살아가는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위해 쓰인다고 들었고. 의미 있는 일을 하게 되어 기쁘다.
라고 이야기 하시며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 하셨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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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나눔가게 9호점 - 장벌바지락
- 바지락의 신선함, 손맛으로 승부하는 장벌바지락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외식지원을 위해 힘써주시겠다고
김덕근 대표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장벌바지락 김덕근 대표님은
"복지관 직원을 통해 알게 된 나눔 가게 문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맛있게, 풍족히 드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뜻한 마음 저희 지역 주민들을 위해 전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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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나눔가게 8호점 - 다포횟집
- 갓 잡아올린 싱싱한 해산물로 타지 손님은 물론 지역주민에게도 인기가 많은
다포횟집 이종갑 대표님은 코로나로 힘든 상황에서도 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해
외식지원을 해주시기로 약속을 하셨습니다.
이종갑 대표님은 " 장사가 어려워진건 사실이지만 어르신 식사대접
정도는 충분히 해드려야한다.
예전에도 우리지역 어르신들에게 식사대접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 자녀들로부터 자신들도 못하는
걸 해주셨다며 감사 인사를 받았을 때 뿌듯하고 보람되었다."
라고말씀하셨습니다.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주민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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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나눔가게 7호점 - 족발박사보쌈도사
- 양질의 고기를 통해 맛있는 고기를 드린다. 라는 슬로건으로
운영중인 동대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족발박사보쌈도사는 무료급식과
밑반찬배달에 사용되는 고기를 후원 해주셨습니다.
전미선 대표는 ' 평소에 후원을 하고 싶었으나, 방법을 몰라 하지 못했는데
우연히 명천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을 만나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게되었고, 후원을 시작하였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타인을 신경 써주시고 나눔을 약속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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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나눔가게 6호점 - 순아방
- 오랜 전통과 기술로 현재 대천동 한내시장에서 이불, 한복점 업체를
운영중인 순아방은 생신 어르신들을 위해 계절에 맞게
이불을 후원해주시고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주었습니다. 순아방 박계순 대표님은
'코로나로 인해 장사가 잘 안되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건 사실이지만
, 주위에 더한 어려움에 지쳐 계실분들을 위해 이정도는 언제든 할 수 있다.'
라고 말씀하시며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니 기쁘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보다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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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나눔가게 5호점 - 가영이 꼬꼬
- 죽정동에서 음식점을 운영하시며, 7월부터 매월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외식 지원을 해주시며 지역사회에 공헌을 해주신 염문해 대표는
' 어렵고 힘든 삶을 살고 계신 어르신들을 보면 다 우리 부모님 같다.
작게나마 식사대접이라도 해드리고 싶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역사회에 환원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 드리며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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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나눔가게 3호점-파리바게뜨 대천동대점
- 단순한 먹거리가 아닌 마음을 채우고 추억을 채우고 행복의 빈자리를
채우자는 마음으로 업체를 운영중인 파리바게뜨 대천동대점은
'이웃들에게 작은 관심이라도 주고자 복지관에 후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후원해주신 소중한 마음 감사드리며
지역주민들께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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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나눔가게 2호점-물방울 정육점 한우타운
- 최상급의 고기를 많이 다루었던 정육점운영 노하우로 최고의 소고기 요리가
나오는 물방울 정육점 한우타운은 힘든 상황에서도 서로 조금씩만 베푸는
것만으로도 우리 지역사회가 따듯한 온정이 살아있음을 알고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듯한 마음을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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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나눔가게 1호점-세영갈비
- '16년 전통! 세영갈비! 손님이 맛있어야 맛집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업체를 운영중인 세영갈비는 맛있고 양도 많아서 맛집으로 소문난 곳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전반적인 지역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소득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나눔을 약속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