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시·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협력으로 사회적 관계망 형성 및 건강한 자립 응원
⚪ 옥마산 산행, 후원금 전달식·PC 전달·감사패 수여로 민·관 협력 실천
명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허덕규)은 빗썸나눔과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지난 7월 21일 자립준비청년의 사회적 관계 형성과 건강한 자립을 응원하기 위한「빗썸나눔과 함께하는 청년 드림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빗썸나눔이 추진하는「청년 드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자연 속 산행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고 또래 및 지역사회와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에는 저소득 자립준비청년 10명을 비롯해 빗썸나눔, 보령시청, 명천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 총 23명이 참여했으며, 복지관에서는 허덕규 관장을 비롯한 수행인력이 함께해 안전한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보령시 성주면 옥마산에서 산행을 진행하며 신체적 건강을 증진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보령시청으로 이동해 후원금 및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자립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빗썸나눔에 보령시 유공자 표창(감사패)을 수여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오찬을 함께하며 교류와 화합의 시간으로 마무리했다.
빗썸나눔은 이번 사업을 위해 2,500만 원 상당의 고사양 PC 10대와 행사 운영비를 후원했으며, 전달된 PC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온라인 교육 수강과 취업 준비 등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활용될 예정이다.
명천종합사회복지관 허덕규 관장은 "보령시와 빗썸나눔을 비롯한 지역사회가 함께 뜻을 모아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과 따뜻한 응원을 전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