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허덕규)은 9월 5일(월) 전용선 이장 외 마을활동가 10명과 함께 개화 3리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 어르신에게 추석맞이 선물을 전달하였다.
이날 행사는 개화 3리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 어르신 25명을 마을 주민들의 추천을 통해 선정하여 계획하였으며, 행사에는 전용선 개화 3리 이장, 강희숙 부녀회장 외 마을활동가 8명이 참여하여 마을회관에서 손수 만든 호박전, 꼬지전과 송편을 포장해 추석 명절을 홀로 보내는 독거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개화 3리 전용선 이장은 “마을을 위해 이렇게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 코로나로 인해 마을 주민들간 만남이 줄어 마을 분위기가 삭막했었는데 회관에 가득 찬 사람들을 보니 오랜만에 활기가 넘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해서 살기 좋은 마을 정이 넘치는 마을을 만들겠다.”라고 전했으며,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 담당자는 “앞으로 더 발전하는 개화 3리의 모습을 봐주시고,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명천종합사회복지관은 성주면사무소와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마을참여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행복한 마을 만들기’ MOU(업무협약체결)을 체결 한 후 개화 3리 지역 주민들의 마을활동 자발적인 참여 의식 고취 및 다양한 행사(생일축하해, 벽화그리기, 절기음식행사, 어버이날 행사 등)를 통해 성주면과 개화3리 지역주민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 보령타임즈(http://www.cham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