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종선)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마을참여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2022년 ‘행복한 마을 만들기’ 마을활동가 위촉식을 진행하였다.
개화 3리 마을활동가는 본인의 자발적인 마을활동에 대한 주도적인 모습을 통해 마을주민들의 모범이 되고 이를통해 마을주민들의 마을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하여 마을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주도성, 참여를 높이기 위해 구성되었다.
명천종합사회복지관 김종선 관장은 “현대사회속 삭막해진 분위기가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해 더욱 삭막해진 가운데, 마을활동가분들의 자발적인 마을 활동은 가뭄의 단비같은 존재인 것 같다. 앞으로도 꾸준히 자발적이고, 자의적인 마을활동 참여를 통해 마을에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으며 개화 3리 강희숙 부녀회장은 “지난 1차년도를 기점으로 마을에 조금씩 변화가 생기는 것을 느꼈는데, 이번 2차년에도 더욱 활발한 마을활동을 통해 마을활동가들이 앞장서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개화 3리 ‘행복한 마을 만들기’는 주민리더 역량강화 및 이웃관계증진을 위한 2021년 1차년도 사업(생일축하해, 이웃사랑 만들기, 나눔바자회, 김치나눔, 어버이날 행사 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뒤 2차년도 사업은 마을 주민들의 마을 월간회의, 프로그램 평가회 의견을 통해 1차년도 보다 더욱 알찬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이웃관계 증진 및 주민들의 자발적인 마을활동 참여의식 고취를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개화 3리의 이웃관계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 할 예정이다.
출처 : 보령시장신문(http://www.brcit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