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희경)은 11월 7일 일요일 동대동 샛별공원에서 청소년동아리 ‘아리아밴드’ 3기 2021년 첫 나눔 공연을 펼쳤다.
이 날 나눔 공연은 사단법인 꿈지기에서 개최하는 ‘마음, 은행빛에 물들다’ 라는 주제의 가을 음악회로 단풍이 물드는 가을, 꿈지기와 뮤토피아가 음악회를 열어 클래식과 대중음악이 함께하고 누구나 악기 연주와 노래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고, 해당 행사에 명천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동아리 ‘아리아밴드’도 참가신청 하여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기회를 얻어 ‘바람이 불어오는 곳’,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 에 이어, 관객들의 많은 호응과 박수 갈채를 받고 앵콜곡을 요청받아 ‘아로하’까지 총 3곡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성공적인 공연을 마친 후 관람하던 몇 단체로부터 섭외 문의도 받는 등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는 중학생들은 첫 나눔 공연을 통해 자신감도 얻고 활동의 의미도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첫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동아리 ‘아리아밴드’의 나눔 공연은 11월 2번의 공연이 계획 되어있다. 향후 일정으로는
2차 나눔 공연: 11월 20일 토요일 오후 3시 / 문도노보 옆 공원(대천역과 보령터미널 중간 지점) / 쇗개포구 프리마켓 초청 연주
3차 나눔 공연: 11월 25일 목요일 오후 6시 / 보령베이스 동백홀 / 명천 감사의 밤 축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청소년동아리 ‘아리아밴드’ 담당 사회복지사는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겠다고 전했다.
청소년동아리 ‘아리아밴드’ 사업은 청소년들에게 음악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기 올바른 성장과 발달을 도모함으로써 자아존중감을 향상하고 사회성 증진에도 기여하고자 기획된 복지관 특화사업이다.
매주 토요일 만나 동아리 활동, 연주 연습을 통해 또래 관계도 증진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년 시작되어 2021년 현재 3기 운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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