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희경)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나눔·실천 나눔 가게를 발굴하여 나눔가게 12호점 현판전달식을 진행했다.
‘호호리네(대표 이수지)‘는 보령에서 연탄빵을 만드는 유명한 디저트카페로 대천동 라온프라이빗아파트 상가에 위치해있다.
정기적으로 사회복지시설을 통한 후원으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어 후원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수지 사장님은 어렸을 적 “내가 직접 빵을 만들고 먹는 사람들과 모두가 행복해지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가졌었다고 말했으며, 어머니와 함께 가게를 오픈하면서 그 꿈을 이루게 되었다고 한다.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볼 때 만족과 행복감을 느끼고 있으며, 가게를 방문한 모든분들이 건강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호호리네는 당일 만든 제품 판매를 원칙으로 하여 신선한 제품만을 제공한다. 호호리네의 대표 메뉴로는 연탄빵, 고구마빵, 감자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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