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희경)은 지난 8일 개화3리 신영훈 이장 외 마을활동가 4명과 개화 3리에 거주하고 있는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카네이션과 복지관 홍보물품을 전달 하였다.
명천종합사회복지관은 성주면사무소와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마을참여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행복한 마을 만들기’ MOU(업무협약체결)을 체결 한 후 개화 3리 지역 주민들의 마을활동 자발적인 참여 의식 고취 및 다양한 행사(생일축하해, 벽화그리기, 김장김치나눔, 인식개선 캠페인)를 통해 성주면과 개화3리 지역주민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개화 3리에 거주하고 계신 75세 이상 어르신 25명을 마을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선정하여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이날 행사에는 신영훈 개화 3리 이장 외 마을활동가 4명과 함께 코로나-19방역수칙 준수하에 마스크를 착용한 후 어르신 댁에 직접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홍보물품을 전달하였다.
명천종합사회복지관 장희경 관장은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집 밖으로 나와 활동을 하지 못하여 하루하루 무기력하실텐데, 작게나마 복지관에서 선물을 준비하여 전달해드리고 위로 할 수 있어서 다행이며, 복지관과 함께 활동해주신 신영훈 개화3리 이장님 외 네분의 마을 활동가분들 덕분에 이웃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어버이날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활동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고, 개화 3리 신영훈 이장은 “코로나로 인해 마을 어르신들이 밖에도 나오시지 못하시고 무료한 날들을 보내고 계셨을텐데, 이렇게 명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 해드려 의미있는 날이 되었던 것 같고, 앞으로도 행복한 마을을 위해 명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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