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희경)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나눔·실천 나눔 가게를 발굴하여 2021년 첫 나눔 가게 10호점 현판전달식을 실시했다.
‘파파빵집 (대표 오강규)’은 유기농 수제 빵 전문점으로 시내(대천동) CGV 인근 버스정류장에 근처에 위치한 작은 가게를 운영중에 있다. 이 가게에서 판매하는 모든 빵은 사장님이 이른 새벽부터 직접 만들어 더욱 신선하고 안심하며 먹을 수 있다.
본 복지관에 정기적으로 빵 후원을 약속하였고, 오강규 대표는 “보령시에 거주하는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내 마음이 풍족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명천종합사회복지관 장희경 관장은 “힘든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마음 따뜻한 소상공인분들께서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행복한 지역사회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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