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희경)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앞장서는 정기후원가게에 4차 현판전달식을 실시하면서 사랑·나눔·실천 나눔가게를 확장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어려운 상황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신규 나눔가게 ‘다포횟집(대표 이종갑)-8호점’, ‘장벌바지락칼국수(대표 김덕근)-9호점’ 에 방문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현판전달식을 진행하였다.
‘다포횟집(대표 이종갑)’은 대천해수욕장에서 음식점(횟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 월 정기적으로 복지관에 후원하고 있으며, 12월부터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외식지원을 해주기로 약속했다. 이종갑 대표는 “장사가 어려워진건 사실이지만 어르신 식사대접 정도는 충분히 해드려야한다. 예전에도 우리 지역 어르신들에게 식사대접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 자녀들로부터 자신들도 못하는걸 해주셨다며 감사 인사를 받았을 때 뿌듯하고 보람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