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무료경로식당 및 거동불편노인 식사배달, 밑반찬배달 대상자 가정에 주1회 대체식품을 준비하여 전달하고 있다.
특히 금 번에는 코로나 19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마스크를 포장, 대체식품과 함께 전달하였다. 복지관의 급식서비스를 받고 계신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코로나 19 감염에 취약, 마스크 사용이 꼭 필요한 상황이나 거동의 불편함 등으로 구입에 어려움이 있어 금 번 대체식품 전달 시 마스크를 보령시에서 지원받아 제공하게 되었다.
대체식품과 마스크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코로나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고 있는 상황으로 외로움에 힘들었지만 복지관에서 일주일에 한번 들러서 식사도 챙겨주고 하니 너무 감사하며 특히나 마스크까지 준비하여 가져다주어 고맙다”라고 말씀하셨다.
명천종합사회복지관 장희경관장은 “코로나 19로 복지관이 휴관 중이나 무료경로식당 및 거동불편노인식사배달, 밑반찬배달사업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모두 함께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서 건강하게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당자 : 박기윤 사회복지사(041-936-8501)
출처 : 보령시장신문(http://www.brcit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