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 공단 보령지사는 2월 10일(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온누리 상품권 30만 원을 명천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근로복지공단 보령지사 관계자와 명천종합사회복지관 허덕규 관장, 정인환 부장이 참여하였다. 허덕규 관장은 “근로복지공단 보령지사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감동과 신뢰로 함께 할 수 있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금일 후원받은 온누리 상품권 30만 원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설 명절 나눔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근로복지공단 보령지사는 2012년부터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근로복지공단 사회봉사단 운영 등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지속해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고 있다.
근로복지공단보령지사, 명천종합사회복지관에 온누리상품권 30만원 전달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
근로복지 공단 보령지사는 2월 10일(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온누리 상품권 30만 원을 명천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근로복지공단 보령지사 관계자와 명천종합사회복지관 허덕규 관장, 정인환 부장이 참여하였다. 허덕규 관장은 “근로복지공단 보령지사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감동과 신뢰로 함께 할 수 있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금일 후원받은 온누리 상품권 30만 원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설 명절 나눔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근로복지공단 보령지사는 2012년부터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근로복지공단 사회봉사단 운영 등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지속해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고 있다.
출처:http://www.brcity.kr/news/articleView.html?idxno=335554 (보령타임즈)이성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