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세군 한국군국 김병윤 사령관, “보령시의 발전에 힘써주신 김동일 보령시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 명천종합사회복지관 허덕규 관장, “앞으로도 자원봉사자, 후원자 분들과 함께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가겠다.”
명천종합사회복지관은 12월 23일 화요일, 보령베이스 동백홀에서 명천 감사의 밤을 진행하였다.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복지관과 함께한 후원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되었고 김동일 보령시장과 구세군 한국군국 김병윤 사령관, 보령시의회 최은순 의장 및 시의원들과 지역사회 내 사회복지유관기관장들이 참석하였다.
행사의 일정은 아리아밴드, 컨버스밴드의 축하공연과 직원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축사, 감사 영상 시청, 저녁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명천종합사회복지관의 청소년동아리 아리아밴드, 중장년동아리 컨버스밴드는 그동안 열심히 연습해왔던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공연과 시상이 종료되고 구세군 한국군국 김병윤 사령관은 명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복지보령을 실현하기 위해 힘써준 김동일 보령시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격려사와 함께 감사패를 전하였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명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당부드리며 2026년에도 명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복지보령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는 축사를 전하였다.
구세군 한국군국 김병윤 사령관은 “그동안 보령시의 복지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김동일 보령시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구세군과 명천종합사회복지관은 어려운 이웃에게 누구보다 먼저 손을 내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명천종합사회복지관 허덕규 관장은 “한 해 복지관의 모든 사업들은 여러분이 계셨기에 가능했음을 다시금 마음 깊이 느낀다. 작은 참여 하나가 누군가에겐 큰 희망이 되었고, 그 희망들이 모여 우리 지역사회를 더 따뜻하게 변화시켰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 라는 감사의 뜻을 전하고 2026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