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천종합사회복지관은 12월 18일 목요일, 이용자 송년회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복지관을 이용한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추운 겨울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명천어린이집 특별공연, 주민들의 노래자랑, 라인댄스와 난타 공연, 행운권 추첨, 레크리에이션 및 직원공연 등 풍성한 내용으로 진행되어 참여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행사 이후에는 참여 이용자들 모두가 직원들이 준비한 정성스런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마음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모든 공연이 끝나고 식사를 하던 중 한 이용자는 “집에 혼자 있을 때는 외롭고 많이 적적했는데 복지관에 오니까 친구도 사귀고 다양한 활동도 하니까 한 해 동안 정말 재미있었어~”라는 반응을 보였고, 다른 이용자는 “시끌벅적하게 다들 모여서 공연을 보니까 정말 재미있네! 앞으로도 이런 거 많이 했으면 좋겠어”라는 반응을 보였다.
명천종합사회복지관 허덕규 관장은 “오늘 행사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용자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명천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다.” 라고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명천종합사회복지관, 이용자 송년회로 마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다.」 < 복지 < 뉴스 < 기사본문 - 보령타임즈
⚪ 명천종합사회복지관, 12월 18일 목요일 이용자 송년회 행사 진행.
⚪ 명천종합사회복지관 허덕규 관장, “2026년에도 이용자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명천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다.”

명천종합사회복지관은 12월 18일 목요일, 이용자 송년회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복지관을 이용한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추운 겨울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명천어린이집 특별공연, 주민들의 노래자랑, 라인댄스와 난타 공연, 행운권 추첨, 레크리에이션 및 직원공연 등 풍성한 내용으로 진행되어 참여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행사 이후에는 참여 이용자들 모두가 직원들이 준비한 정성스런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마음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모든 공연이 끝나고 식사를 하던 중 한 이용자는 “집에 혼자 있을 때는 외롭고 많이 적적했는데 복지관에 오니까 친구도 사귀고 다양한 활동도 하니까 한 해 동안 정말 재미있었어~”라는 반응을 보였고, 다른 이용자는 “시끌벅적하게 다들 모여서 공연을 보니까 정말 재미있네! 앞으로도 이런 거 많이 했으면 좋겠어”라는 반응을 보였다.
명천종합사회복지관 허덕규 관장은 “오늘 행사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용자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명천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다.” 라고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출처 : 보령시장신문(http://www.brcit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