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우리들의 꿈꾸는 공간 중 우쿨렐레 동아리가 시작되었습니다!!
동아리 이름은 '나빌레라'로 '나비가 되어서 날아간다'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이름입니다.
처음 배워보는 우쿨렐레는 손에 익숙하지도 않고 계속 줄을 잡아야 하다 보니 조금은 아파하기도 하였지만,
우쿨렐레의 의미를 알고 연주를 배울 때 흥미를 보이며 즐거워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올해 첫 시작을 맞이한 우쿨렐레 동아리 '나빌레라'의 멋진 성장과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 본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됩니다 -
(담당자: 김은정 사회복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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